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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만월경, 보조배터리 공유 서비스 ‘충전돼지’ 도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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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만월경 댓글 0건 조회 607회 작성일25-01-16 17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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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에서 편하게 보조배터리 빌려 쓰세요!”

카페 만월경, 보조배터리 공유 서비스 충전돼지도입

- 만월경-㈜백퍼센트, 전략적 업무협약전국 직영점에서 보조배터리 대여

- 연내 가맹점 260여곳으로 서비스 확대… “수익은 가맹점과 공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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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설명] 카페 만월경 강남점에 충전돼지가 설치된 모습

 

(2024-02-15) 카페 프랜차이즈 만월경이 ㈜백퍼센트와 업무협약을 맺고, 보조배터리 공유 서비스 충전돼지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.

 

㈜백퍼센트가 운영하는 충전돼지는 어디서나 간편하게 보조배터리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는 공유형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다. QR코드 스캔만으로 손쉽게 결제 후 사용할 수 있다.

 

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만월경은 서울, 충남, 부산 등 전국 8개 직영점에서 충전돼지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뒤 연내 전국 260여 개 가맹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.

 

충전돼지 보조배터리에는 C타입, 라이트닝8, 마이크로5핀 등 3종류의 케이블이 있어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. 만월경에서 대여한 보조배터리는 휴대하며 사용하다가 접근이 편한 장소의 충전돼지 기기에 반납하면 된다.

 

이때 각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가맹점주와 공유함으로써 본사와 가맹점주가 상생할 수 있는 수익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이 만월경 측의 설명이다.

 

김재환 만월경 대표는 맛볼 가치가 있는 커피, 머물 가치가 있는 공간에서 더 나아가 고객의 생활 편의를 높이려는 목적에서 이번 업무제휴를 진행했다, “앞으로도 만월경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.

 

지난 2021 9월 설립된 카페 만월경은맛볼 가치가 있는 커피, 머물 가치가 있는 공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고객 중심의 무인 카페 브랜드다. 1 1메뉴를 강제하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외부 간식을 허용하며 전 좌석에 콘센트를 배치하는 등 언제든 누구에게나포근한 쉼터가 되는 데 집중하고 있다.

 

이를 바탕으로 만월경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246개 지점까지 늘어 폭발적인 성장세뿐 아니라, 커피 맛과 브랜드 평가 전수조사(2021.2.~2023.12.)에서 95%에 달하는 긍정 평가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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